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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02-02 2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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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명절 전 장보기를 위해 많은 시민들이 찾을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는 시장 만들기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장이 열리는 날에 맞춰 오는 5일과 10일 당진전통시장을 6일과 11일에는 합덕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장 개장전 특별 방역소독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밖에 상인회를 통해 상인들의 마스크 착용과 소독제 비치, 분무형 소독제를 활용한 자체 방역을 철저히 시행토록 당부하고 이행여부를 점검하는 등 우한 폐렴 감염증 바이러스로부터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는 시장 여건을 조성할 방침이다.


당진시 경제과 박미혜 지역경제팀장은 “우리시는 전통시장 방역소독을 강화해 설 명절을 맞아 시장을 찾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 시민들께서 전통시장 이용시 마스크 상시 착용 등 각별히 개인방역 수칙을 준수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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