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이건호 당진시 부시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체계 점검을 위해 현장방문에 나섰다.
부시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 취약지대인 노인요양기관인 평안마을 효드림노인복지센터와 다중이용시설인 당진CGV를 방문해 우한 폐렴 감염증 주요방역 지침 준수여부를 직접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면담을 통해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다만 우한 폐렴 감염증에 취약한 어르신들과 직접접촉을 피하기 위해 요양기관 점검은 지침에 따라 관리자 면담 위주로 진행됐다.
이건호 부시장은 “곧 백신접종이 시행되는 만큼 약1년간 이어져온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에 희망이 보이며 각지에서 시설관계자 여러분의 자발적인 협조를 통해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부터 지역민을 지킬수 있었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우한 폐렴 감염증의 지역감염확산을 예방키 위해 방역수칙 종합점검 추진단을 구성해 41개업종 7041개소 시설을 대상으로 방역수칙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