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3-29 10:21:21
  • 수정 2018-03-29 10:21:25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립박물관은 27일 박물관 어린이교육 활성화를 주제로 콜로키움을 갖고 내달 1일부터 콜로키움의 결과를 반영한 근현대놀이 엄마 아빠 어렸을적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콜로키움은 박물관 관계자들과 올해 처음으로 모집된 청년 교육강사 4인이 한자리에 모여 박물관 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상반기에 진행될 역사문화교실을 사례로 박물관 성격에 맞는 2018년 어린이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콜로키움은 박물관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어린이교육의 방향을 모색함으로 보다 참신하고 풍성한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근현대놀이 엄마 아빠 어렸을적에 프로그램은 세대별(부모-아이) 놀이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고 부모세대 때 즐겨 놀았던 놀이를 주제로 온가족이 함께 놀아볼 수 있는 교육이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교육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367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