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콜로키움은 박물관 관계자들과 올해 처음으로 모집된 청년 교육강사 4인이 한자리에 모여 박물관 교육의 현재를 진단하고 상반기에 진행될 역사문화교실을 사례로 박물관 성격에 맞는 2018년 어린이교육 방향을 논의했다.
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콜로키움은 박물관이 앞으로 나아가야 할 어린이교육의 방향을 모색함으로 보다 참신하고 풍성한 교육을 시민들에게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근현대놀이 엄마 아빠 어렸을적에 프로그램은 세대별(부모-아이) 놀이가 어떻게 변화했는지 살펴보고 부모세대 때 즐겨 놀았던 놀이를 주제로 온가족이 함께 놀아볼 수 있는 교육이다.
한편 대전시립박물관은 어린이, 청소년, 가족 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체험형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으며 올해는 어린이와 청소년 대상 교육을 지난해보다 20% 이상 확대해 운영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