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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9 09:4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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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신창면은 2018년 전국생활체육 대축제를 대비하고 깨끗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국토공원화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올해 첫 사업으로 신창중학교 앞 가로화단 300m의 잡목과 제초제거와 전정작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전정작업 후 영산홍과 무궁화를 아름답게 보식해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정서함양과 마을가꾸기의 교육장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또 주요 도로변과 사람들의 왕래가 많은 읍내리 순천향대학교 앞과 상가 등 아파트 주변에 가로화단을 전지 정비하고 영산홍, 펜지, 꽃잔디, 칸나, 비올라 등 꽃 화분 63개에 1만여 본을 식재해 대학가와 주요아파트 입구에 배치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남성리 신일아파트와 오목2리 마을에 꽃동산 2개소를 신규로 조성할 계획이며 불량한 노견토를 질 좋은 흙으로 객토하고 도로변 청소와 안전사업도 펼칠 예정이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과 꽃길 조성으로 아름다운 신창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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