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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11 20: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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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기초연금 사업수행능력을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상을 받는다.

 

이는 전국 227개 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수여되는 것이며 당진시를 비롯한 서울시 도봉구 등의 8개 자치단체가 표창을 받는다.

 

기초연금은 어르신들의 생활안정지원과 복지증진을 위한 제도로 어르신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면서 편안하고 안정된 노후생활의 핵심 역할을 하고 있다.

 

당진시는 올해 국민연금공단과의 간담회를 진행해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했으며 자체포스터와 주민홍보자료를 제작 배포해 홍보하는 등 수급률 제고에 기여했다.

 

시는 올해 612억원의 예산으로 65세 이상 노인인구 2만550여명의 어르신들에게 기초연금을 지급하고 있다.

 

박노문 당진시 노인복지팀장은 “기초연금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소득기반을 제공하고 복지증진에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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