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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2-10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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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아미홀에서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중간보고회는 당진시 안전관리 민관협력위원회를 대상으로 개최했으며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당진시 소속 위원에 대한 대면보고회와 외부 위원에 대한 서면 의견 수렴 방식을 병행했다.

 

보고회는 백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안전취약성과 안전관리수준 진단, 안전도시 사업관리방안, 지역안전 거버넌스 활성화 지원 등에 대해 용역 추진상황을 보고했다.

 

당진시는 민선7기 공약사업으로 국제안전도시 공인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올해 4월부터 내년 2월까지 10개월 간 안전도시 사업수행평가 연구용역을 시행하고 있다.

 

또 시는 이를 통해 2021년에 국제안전도시 공인 신청서를 제출하고 평가를 받아 2022년 3월 중 공인을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공인은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공인과정을 통해 시민의 안전이 증진되는데 의미가 있으며 유관기관과 민간단체,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 안전도시 당진을 함께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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