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시는 이번 평가에서 당진해나루쌀조합공동법인의 해나루쌀이 대상을 면천농협 해나루쌀이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신평농협 해나루쌀과 석문농협 당진삼광쌀이 상위 30개 브랜드로 선정됐다.
특히 당진해나루쌀조공법인과 면천농협, 신평농협은 2017년부터 4년 연속 상위 30위내 대표브랜드로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다.
팔도농협쌀 대표브랜드 평가는 전국 RPC별 브랜드 쌀의 품질 평가와 비교를 통해 상위 5개 브랜드를 선정 시상하는 평가로 시중 유통매장의 브랜드 쌀 145개를 대상으로 고품질품종, 수분함량, 단백질함량 등 2회의 품위평가와 최근 3년간 평균 순위를 종합해 선정한다.
시상식은 2021년 RPC 정기총회 시 개최될 예정이며 인센티브로 농협중앙회 벼 매입자금 지원 시 우대하는 등 다양한 혜택이 부여된다.
한편 당진시는 해나루쌀 품종인 삼광을 신품종으로 대체키 위한 방안을 모색 중으로 도복에 강하고 밥맛좋은 품종으로 바꾸기 위해 올해 국립식량과학원과 공동으로 비교 시험재배와 밥맛 시식평가를 실시하는 등 소비자가 꾸준히 찾을 수 있는 전국 최고 브랜드쌀로 거듭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