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11-23 20:30:55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홍장 시장은 장기화 된 우한 폐렴 감염증 상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각 분야별 소상공인들을 직접 찾아가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당진 시민속으로 간담회를 진행한다.

 

지난 20일 서해종합산업인력에서 열린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대화로 시작된 이번 간담회 일정은 사회적거리두기와 같은 강도 높은 방역 정책으로 심리적, 경제적 피해가 심한 외식업, PC방, 노래연습장 사업자 등 7개 분야 관계자들을 다음달 14일까지 차례로 만날 계획이다.

 

첫 일정으로 진행된 직업소개소 관계자와의 만남에서 서비스업종 인력 수요 감소에 따른 근로자, 고용업체의 어려움과 미등록 직업소개소 관리 방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수칙 준수 하에 분야별 소상공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추진된 이번 간담회를 통해 단기적으로 각 분야에 종사하고 있는 시민들의 어려움과 애환을 나누고 장기적으로는 포스트 우한 폐렴 감염증 시대에 대응할 수 있는 시책을 구상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김홍장 시장은 “이번 간담회를 통해 우한 폐렴 감염증 장기화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의 현장감 있는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며 다양한 분야 시민들의 고충을 내년 시정 운영에 반영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3555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