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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11-18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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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플로리스트 강사 전문가 과정 종강식을 마지막으로 올해 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직업교육훈련 3개 과정을 모두 성료했다.

 

새일센터는 자동차부품사 생산공정 실무자 양성, DB멀티사무원양성, 플로리스트 강사 전문가과정 세개의 각 과정에 수강생 20명씩을 모집해 운영했다.

 

기업맞춤형 자동차 부품사 생산공정 전문가 과정은 내국인과 함께 결혼이민자가 같이 교육을 실시해 현장 실습 후 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체로 80%이상 취업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 DB멀티사무원양성과정 교육생들은 전산회계 등 컴퓨터 자격증을 취득하고 80%의 취업률을 목표로 구직활동 중에 있다.

 

이번에 종강한 플로리스트 강사전문가 과정은 국가공인자격증 화훼장식기능사 자격 취득과 교육기관 강사활동, 협동조합 등 창업 활동, 사회봉사활동 등 취업뿐만 아니라 경력단절여성들의 다양한 사회경제활동 참여를 유도키 위해 지난 9월 개설해 감성과 힐링, 미래와 환경을 생각하는 교육의 기회가 됐다.

 

그 동안 교육생은 시에서 진행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플로리스트 전문가 실습 활동으로 기량을 펼쳤으며 이번 화훼장식기능사 필기시험에 16명이 합격하고 이달 중 실시되는 실기시험을 준비 중에 있다.

 

시 관계자는 “교육생들이 수료 후에도 사후관리를 통해 취업과 창업은 물론 협동조합 결성한 후 활발한 사회경제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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