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30년 동안 대상자의 자립을 위해 헌신한 한국법무호복지공단 금산위원회 고문 김창규, 김영진 위원 2명이 한국법무호복지공단 역사관 헌액대상자로 선정됐다.
한국법무호복지공단역사관은 법무보호복지사업 100년과 공단역사 65년 발자취를 영구 보존 전시, 사료 관리와 교육연구로 활용키 위해 지난 23일 경기도 오산 범무보호가족육원에 개관했다.
김창규 보호위원은 “우연한 계기를 가지고 참여를 시작했는데 이렇게 공단의 역사 한켠에 속하게 돼 감동적이며 최선을 다해 봉사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