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할린영주귀국회원 50명이 나와 소화마을 아파트 주변과 주요 도로변, 공원, 아파트 단지 주변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불법 광고물 제거했으며 신창면대학가발전협의회원 40여명이 참여해 순천향대학교 인근 상가와 주택단지, 도로변 주변 등을 일일이 돌아보며 청소에 열을 올렸다.
가내2리 마을은 주민 30여명이 도로변과 마을진입로 마을안길 등에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 수거에 힘을 모았다.
김정식 신창면장은 “깨끗한 신창 만들기에 동참해준 단체와 마을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이번 대청소를 계기로 더 많은 단체와 마을 주민들이 합심해 깨끗한 환경조성을 위해 동참하는 활기찬 지역이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