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8-03-27 16:22:18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는 농기계 보급이 증가하고 농약과 농작업이 복잡다양화 됨에 따라 농업인의 안전사고를 사전 예방하고 농업인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사업을 실시한다.

 

농기계종합보험은 경운기, 트랙터, 콤바인, 승용관리기 등 12개 기종을 소유 또는 관리하는 만19세 이상의 농업인 또는 농업법인 종사자 중 운전이 가능한 자가 대상이며 국비 50%, 도비 7.5%, 시비 17.5% 지원으로 자부담은 25%만 지불하면 가입이 가능하다.

 

지원내용은 대인배상, 대물배상, 자기신체사고, 농기계상해 담보, 적재농산물(보험료의 50%지원)이고 농협중앙회 또는 지역농협을 방문하면 신청을 할 수 있으며 농기계 등화장치 부착률 향상을 위해 트랙터나 경운기에 등화장치 부착을 전액 지원한다.

 

또 병해충 방제작업 시 농약 중독과 피부장해 등을 방지하기 위해 시행하는 농약안전 사용 장비 지원사업은 보조가 80%이고 20%는 농업인이 자부담해야 하며 두 가지 사업 모두 국가공인시험기관에서 품질을 인정받은 제품을 선정해 농협중앙회가 공급을 담당하며 사업신청은 읍면동사무소에서 받는다.

 

서장원 아산시 농정과장은 “최근 여러 방면에 안전이 주요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이 시기에 농업인도 안전하게 농업활동을 영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예정이니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3475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