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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9-28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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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오는 추석 연휴기간동안 시민의 의료기관과 약국 이용불편 해소를 위해 응급실, 당직의료기관과 휴일 지킴이 약국을 지정하고 보건소 응급진료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비상진료대책을 마련해 추진한다.

 

추석연휴 기간 중에는 24시간 응급진료가 가능한 지역응급의료센터 당진종합병원을 포함해 지역 내 병의원 27개소가 운영되고 휴일 지킴이 약국 48개소가 문을 연다.

 

공공보건기관인 당진시보건소는 의료공백 최소화와 공공의료서비스 제공을 위해 연휴 5일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일반진료와 우한 폐렴 감염증 선별진료소 운영으로 전 직원 비상체제를 유지하고 의료취약지역 읍면 보건지소(정미, 면천, 송산), 보건진료소(난지도, 아찬, 대포, 신당)가 연휴 중 순번제 일정에 따라 진료한다.

 

추석 연휴기간 동안 운영하는 의료기관과 약국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당진시청과 보건소 홈페이지, 응급의료정보제공서비스 안내시스템(응급의료포털 E-gen)과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e-gen)을 통해 제공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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