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는 매년 한국지방재정공제회를 통해 공유재산담당자 교육을 실시해 왔으나 올해는 우한 폐렴 감염증 전파를 우려해 자체교육으로 전환해 실시했으며 교육 전 발열체크, 손 소독, 마스크 착용, 2m이상 거리두기 등을 준수했으며 교육인원을 20명씩 나눠 최소화했다.
이번 교육은 공유재산 총칙, 공유재산 법령 이해, 공유재산 실태조사, 드론을 활용한 공유재산 조사, 주요 질의회신 사례 등 공유재산에 필요한 실무교육을 실시했다.
특히 토지관리과와 협업을 통해 추진한 드론교육은 야산과 험지 등 진입키 어려운 특정지역에 위치한 공유재산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한다.
시 관계자는 “매년 공유재산업무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실무에 필요한 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업무능력 향상과 효율성 제고로 무단점유 등 공유재산 관리에 철저를 기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