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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22 10:2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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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탕정면은 19일과 20일 이틀에 걸쳐 탕정면의 관문인 국도43호 용두교차로를 중심으로 불법쓰레기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용두교차로는 운전자들의 무단으로 투기로 쓰레기가 많은 곳으로 탕정면 직원과 관내주민 30여명이 참여해 도로 내 무단 투기된 2톤의 불법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지난 겨울철의 묵은 때를 벗겨내고 새봄을 맞을 준비를 마쳤다.

 

또 주변 도로 이용 차량운전자에게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활동을 병행하며 많은 통행자들에게 깨끗한 탕정면 이미지를 심어주었다.

 

유종희 면장은 “관내주민과 함께 탕정면의 관문인 국도43호 용두교차로의 불법쓰레기 정화활동은 소통하며 함께 깨끗한 탕정면을 만들어나가는 발걸음이 되고 불법쓰레기 투기 금지 홍보활동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탕정면은 민관학기업이 함께 유기적 관계를 맺으며 정화활동을 실시하면서 깨끗한 우리 마을을 만드는 자치 탕정구현에 앞장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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