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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5-12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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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브리핑실에서 우한 폐렴 감염증 예방 생활 속 거리두기 방역 지침을 준수한 가운데 2020년 첫 정례브리핑을 개최했다.

 

시는 올해 초 시정홍보 활성화 계획의 하나로 언론과의 소통을 통해 행정의 신뢰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키 위한 창구로 정례브리핑을 계획했으나 갑작스런 우한 폐렴 감염증 사태로 시행 시기를 연기하다 5월 생활방역 체계 전환을 계기로 첫 브리핑을 실시케 됐다.

 

이기종 홍보소통담당관의 정례브리핑 운영 계획 설명을 시작으로 긴급재난지원금 추진, 우한 폐렴 감염증 방역 등 시민들의 생활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우한 폐렴 감염증 대응 사업에 대해 중점적으로 다뤘다.

 

또 개소를 앞두고 있는 송악건강생활지원센터 운영 방안과 봄철 급증하는 자살 예방을 위한 각종 사업에 대해 질의응답 형식으로 진행했다.

 

이인숙 보건소장은 “가정, 사무실, 공공장소 등 개인과 공동체가 다 함께 참여하는 정기적 환경 소독을 위해 매주 수요일을 충남 방역의 날로 운영하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동참과 생활 속 거리두기 지침 이행을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당진시는 주요업무 현황과 현안 문제점과 대책 등 시민과 소통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 격주 화요일마다 정기적으로 브리핑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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