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상은 가정, 공공기관, 유관기관, 기업체, 다중이용시설 등으로 전 시민과 기관이 참여해 자체소독은 물론 특정시설과 구역을 선정해 일제히 소독을 실시한다.
특히 공공기관, 기업, 영업장 등은 우한 폐렴 감염증 예방과 조기 차단을 위해 방역을 관리할 방역관리자를 지정해 공동체 보호를 위해 적극적으로 역할을 수행케 된다.
당진시보건소 관계자는 “개인방역 5대 핵심수칙(아프면 3~4일 집에 머물기, 두팔간격 건강거리두기, 30초 손씻기, 기침은 옷소매, 매일 2번 이상 환기, 정기소독, 마음만은 가까이)과 4가지 보조수칙(마스크착용, 환경소독, 65세 이상과 고위험군 생활수칙, 건강생활 습관)을 일상에서 적극 실천해 우한 폐렴 감염증을 예방하는데 적극 동참해 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