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0-04-03 19:4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이 주관하는 웹툰창작체험관 조성과 운영 공모 사업에 당진시립도서관이 신규조성 수행기관으로 선정됐다.

 

웹툰창작체험관 조성과 운영 사업은 웹툰창작 인력의 저변확대와 만화문화의 향유기회를 제공키 위해 어린이, 청소년, 일반시민들이 마음껏 자신의 상상력을 발휘하고 웹툰창작을 체험할 수 있게 시설 인프라 구축과 프로그램 운영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당진시립도서관은 국비 3500만원을 지원받고 시비 2500만원을 들여 도서관 5층 컴퓨터교육실에 웹툰창작에 필요한 장비를 구입하고 시설을 조성한다.

 

어서와~웹툰은 처음이지라는 사업명으로 진행되는 이번 사업은 초급과 중급과정으로 각20명씩 수강생을 모집해 5월부터 10월까지 주2회씩 총96회로 운영하고 유명 웹툰작가 초청 특강과 청소년 직업체험을 가질 계획이다.

 

도서관 관계자는 “체험관조성과 장비구축 등 웹툰 인프라를 구축해 연속사업의 여건을 마련하겠으며 지역사회에 웹툰문화를 널리 알리고 청소년들에게 직업체험기회를 제공하는 등 웹툰을 통해 창작인력 저변 확대와 재능 발굴의 요람이 될 수 있도록 기반 마련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29963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