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부 전문 강사가 참여하는 곤충 만들기 체험은 주중(화~금)에는 유아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나무, 압화, 비누 등의 재료를 이용한 나비, 무당벌레, 사슴벌레 등 여러 가지 곤충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주말에는 가족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풀잎곤충과 반딧불이, 곤충 액자 만들기를 진행하며 체험비는 프로그램별로 3000원부터 1만원의 최소 재료비만 부담하면 된다.
살아있는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면서 배우는 곤충 해설프로그램 역시 주중 유아와 초등생 단체를 대상으로 주말 가족단위 시민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곤충생태관 자체 전문 강사와 청소년 곤충해설사 주니어 파브르가 무료로 해설한다.
대전시 인석노 농생명산업과장은 “자연과 어우러진 대전곤충생태관에서 곤충을 직접 보고 만지고 만드는 체험학습을 통해 곤충의 소중한 가치를 느끼고 온 가족이 행복한 꿈과 추억을 만들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