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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3-05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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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농업기술센터 내 본소 농기계임대사업장을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키 위해 3월부터 11월까지 휴일 없이 운영한다.

 

농업기술센터는 현재 본소와 남부지소, 북부지소 총3곳에서 69종 932대의 농기계를 보유해 농기계 임대사업소를 운영함으로 원거리 농업인의 불편을 해소하고 임대농기계의 이용률을 높여 많은 농업인들이 농기계 활용으로 편리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농기계 임대사업은 매년 그 이용률이 증가해 지난해 임대횟수는 1만1856회에 달했으며 이로 인해 농가는 농기계 구입 비용절감 효과를 톡톡히 봤다.

 

또 2년 연속 농기계 임대사업 평가 결과 전국에서 우수시군으로 선정돼 시상금 4억원의 상사업비로 노후장비 10종 72대를 교체한 바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농가에서 농기계 임대 시 불편을 최소화토록 임대농기계 확보는 물론 더 편리하고 효율적인 이용을 위한 운영방법 등을 추진할 것이며 농기계 안전수칙을 지켜줄 것을 농가에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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