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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0-02-21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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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중회의실에서 지역 내 14개 중간지원조직 관계자와 간담회를 갖고 협의체 구성을 통해 민관협치 활성화와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함께 노력키로 했다.

 

간담회는 당진시자원봉사센터, 지역자활센터, 도시재생센터 등 당진시 중간지원조직과 환경운동연합,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등 단체의 실무 중간 관리자가 참석한 가운데 협의체 구성과 운영방법에 대해 세부적으로 논의했으며 정기적 운영을 통해 정보공유와 네트워킹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기로 결정했다.

 

특히 당진시가 지역의 지속가능발전 이슈에 대해 거버넌스를 통해 해결책을 찾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2020 핵심의제의 중요 파트너로 참여해 연계 협력사업 발굴 추진 등 민관협치의 모범사례를 만들어 내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2020년을 협치와 시민참여 확대를 통한 지속가능발전 추진기반 구축을 목표로 삼고 있는 만큼 중간지원조직협의체가 당진시가 핵심 가치로 추진하고 있는 지속가능발전에 대해 함께 공유하며 유기적으로 협력해 융합 효과를 창출해 낼 수 있도록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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