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어린이에게 다양한 장난감을 접할 수 있는 환경과 기회를 제공해 어린이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도모하고 장난감 구매에 따른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설치됐다.
장난감도서관은 현재 500여명의 회원이 연 회원으로 이용하고 있으며 장난감 1000여점과 카시트 등을 보유하고 있다.
개관 이후 회원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만족도 또한 높은 추세로 운영일은 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이용대상은 만5세 이하 아동이 있는 아산시민 가정과 아산시 소재 직장에 재직 중인 가정이다.
연회비는 3만원이며 대여료는 1점당(장난감, 카시트) 1~5000원으로 대여기간은 14일 연장 28일 동안 대여 가능하다.
꿈꾸는 놀이터는 친환경 인테리어와 400여점의 장난감과 모래놀이터, 도서영역, 역할놀이를 위한 2층집 등 영역별로 구분돼 외부활동을 원하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등 많은 단체들이 이용하고 있다.
영아를 위한 바운서, 걸음마보조기, 점퍼루 등 다양한 장난감도 구비돼 있고 청결한 위생관리와 철저한 소독으로 개인 이용자들도 만족하며 이용하고 있다.
이용시간은 단체는 화요일부터 금요일 10시부터 12시까지 개인은 화요일부터 토요일 13시 30분부터 17시 30분까지이고 입장료는 단체 1인 2000원(인솔교사 무료) 개인은 3000원, 보호자는 20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