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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14 1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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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시설관리공단은 4월 2일부터 6일까지 한식기간 동안 천안추모공원 화장로와 봉안시설을 연장운영 한다.

천안추모공원에 따르면 한식기간 중 일시적으로 개장유골 화장수요가 집중됨에 따라 이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평상시에 1일 5회 운영하던 화장시설을 3회를 연장한 총 8회를 운영한다. 

이에 하루 최대 35회까지 운영해 온 화장시설은 21회 증가한 총 56회까지 수용하게 될 전망이다.

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되고 있는 봉안시설은 참배(성묘)객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오전 9시부터 저녁 7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개장유골 화장예약은 화장 당일로부터 15일 전 보건복지부 e하늘장사정보시스템에서 할 수 있다.

시설공단 관계자는 “천안시민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불편을 해소하고 편익 증진에 앞장서는 시설관리공단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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