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인면, 의용소방대, 산불감시원, 산림과, 마을 주민 등 100여명이 참여해 산불취약지역을 중심으로 고룡산과 영인산 주변 10여개 마을에서 이뤄졌으며 공동소각 시 산불진화 차량, 영인 의용소방차 등을 배치해 마을과 산림에 피해가 없도록 조치했다.
이정희 영인면장은 “봄철 산불의 주요원인인 논 밭두렁 태우기를 사전에 실시해 아름다운 영인의 산림자원을 보호하고자 했으며 봄철 산불조심기간에 순찰을 더욱 강화해 산불 없는 영인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