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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8-27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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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김홍장 당진시장은 합덕읍을 끝으로 지난달 9일 송악읍부터 시작해 약 두 달간 진행한 하반기 읍면동 순방을 마무리 했다.

 

시는 민선6기까지 매년 초에 한 차례 순방을 추진해 왔으나 지난해 민선7기 출범 이후부터 상반기와 하반기에 두 차례 순방을 진행해 왔다.

 

이번 하반기 순방에서 시는 전반적인 시정 추진에 대해 시민들에게 설명하고 김 시장과의 대화의 시간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순방 중 시민들이 건의했던 사항과 지역 숙원사업에 대해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내년 본예산에 편성해 관련 사업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새해 초 연두순방 만으로는 시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고 시정 주요 현안에 대해 공유키에는 부족한 점이 있었으며 상하반기 순방 외에 보다 다양한 방법을 통해 시민들과 적극 소통하는 행정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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