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 온양1동은 9일 복지통장제 활성화를 위한 행복키움 두드림데이(집중 가정방문의 날)를 통해 찾아가는 복지서비스를 실시했다.
이번 행복키움 두드림데이는 복지통장의 주요 역할을 강조하고 17명의 복지통장들이 1:1결연을 맺은 독거어르신을 찾아뵙고 실태조사를 통해 필요한 복지서비스가 있는지를 살펴보고 복지 주요시책을 안내하고 홍보했다.
온천12통에 거주하는 A 어르신은 “통장님이 자주 방문해 건강뿐만 아니라 집안상태까지 살펴봐주셔서 뭐라고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감사하다”고 말했다.
장일권 온양1동 통장협의회장은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복지 소외계층의 고독사 등과 같은 사회문제가 우리 온양1동에서는 일어나지 않도록 우리 복지통장들이 앞장서 이웃의 어려움에 대해 함께 의논하고 행복지킴이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