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는 2018년 난임부부 한방치료비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모성 건강증진과 지역의 출산율 증가에 기여하기 위해 1인 최고 150만원까지 지원하며 지원대상자는 6개월간 지정한의원에서 한약, 침, 뜸 등 임신에 필요한 한방 의료서비스를 무료로 받을 수 있다.
신청자격은 여성 연령이 만40세 이하인 법률혼 난임부부로 6개월 전부터 부부 모두 주민등록상 충남도 거주자여야 하며 한약이나 침, 뜸에 대해 알레르기 반응이나 심리적 거부감이 없고 주 2회 이상 내원이 가능해야 한다.
참여 희망자는 난임진단서와 난임 진료확인서 등 구비서류와 신분증을 지참해 동남구와 서북구보건소 영유아모성팀에 접수하면 되고 지원결정 통지서를 발급받아 의료기관에 제출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