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시가 8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17년 민원 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에 선정돼 행정안전부장관 표창과 특별교부세 5000만원을 받았다.
시는 그 동안 민원처리 마일리지제 내실화, 민원처리 지연방지를 위한 민원심사관제 운영, 수유실과 가족화장실설치, 야간민원실운영, 명품 콜센터 운영 등 다양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2017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최우수기관 시상식은 8일 정부서울청사 별관 대강당에서 열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