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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9 15: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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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의 오피니언 리더가 모여 강의도 듣고 대전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는 자리가 매주 목요일 평생교육진흥원에서 마련된다.

 

대전평생교육진흥원은 8일 세미나실에서 제5기 대전 오피니언리더 과정을 개강했다.

 

이 과정은 대전의 오피니언 리더들이 삶의 가치와 더불어 사는 삶을 고민하며 지역과 국가의 미래를 위해 논의하는 과정으로 오는 6월 14일까지 15주 동안 진행된다.

 

강연에는 손봉호 기아대책 이사장, 연탄길의 저자 이철환 작가, 전 남극세종기지대장인 윤호일 극지연구소장, 조명래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장 등 13명의 국내 최고 전문가들이 강사로 나선다.

 

금홍섭 원장은 “대전 각 분야의 리더에게 다양한 강연을 통해 재충전의 기회를 제공해 더불어 사는 행복한 대전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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