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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5-31 2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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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서울역에서 재경당진향우회를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고향 발전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홍장 당진시장과 문헌일 재경당진시향우회장을 비롯해 주요 출향인사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시는 이날 출향인사들을 대상으로 민선7기 시정 주요 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시와 향우회 간 교류 활성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으며 시정 발전을 위한 건의사항을 수렴했다.

 

김홍장 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재경당진시향우회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변함 없는 관심과 뜨거운 고향사랑으로 시정 발전에 큰 힘을 실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문헌일 회장은 “고향에 대한 애틋함으로 당진의 발전을 위해 향우회가 도움이 될 수 있는 방법이 무엇인지 고민해 서로 상생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이번 재경당진시향우회와의 간담회에 앞서 지난 3월 재인당진시민회와 간담회를 진행한 바 있으며 향후 재안산, 재대전 등 주요지역 향우회와 대화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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