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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7 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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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천안문화재단은 6일 한국예총 천안시지회와 9개 지부의 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안사항을 토론하는 오찬 간담회를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은 시민 문화예술 욕구 충족을 위한 다양한 방안과 유기적인 협조체계 구축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특히 이번 간담회는 안대진 천안문화재단 대표이사가 취임 시 문화예술 단체와 끊임없이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힌 후 처음 열리며 한국예총 천안시지회 임원들과 함께 시간을 보냈다는 데 의미가 있었다.

 

재단과 지부는 상호 주기적인 만남과 대화를 통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와 문화예술 도시 구현에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기로 다짐했다.

 

안 대표이사는 “감동받고 행복을 주는 문화예술 도시 구현을 위해 양 기관과 단체가 합심해 나가며 문화예술 지원 사업에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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