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조성되는 나눔 과수원에는 당진시새마을 이경자 부녀회장이 후원한 대추와 감, 자두 등 과실수 1200주가 식재됐다.
특히 이곳에서 향후 수확한 과실은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어서 생명사랑뿐만 아니라 나눔 실천으로까지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정완옥 지회장은 “생명의 가치가 중요해지고 있는 오늘날 자연과 삶의 정이 어우러지는 나눔 과수원을 조성해 생명과 나눔의 의미를 다시 한 번 되새겨 볼 수 있으며 생명살림운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