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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3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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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제55회 도서관주간을 맞이해 당진시립도서관이 4월 한 달 간 도서관, 어제를 담고 오늘을 보고 내일을 짓다를 주제로 다양한 독서문화 행사를 마련했다.


우선 당진지역 13개 도서관에서 공통으로 두 배로 대출과 도서대출정지 회원구제 서비스, 도서관 회원정보 수정 이벤트, 독서통장 만기 축하 이벤트가 진행되며 두 배로 대출을 이용할 경우 기존 1인 당 5권에서 10권까지 대출권수가 늘어난다.

 

중앙도서관에서 운영하는 별도 프로그램은 도서관에서 보물공 찾기, 그림책 원화전시, 북큐레이션, 북콘서트 등이 이어지며 이중 북 콘서트의 경우 현재 1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인터넷 접수가 진행 중이다.

 

또 합덕도서관에서는 테마가 있는 도서 전시와 동화 속 주인공과 한 컷 등의 행사가 진행되며 송악도서관은 책 모양 쿠키 만들기와 봄을 담은 그림책 전시 등의 행사가 진행된다.

 

이밖에도 원당꿈초롱작은도서관의 행복한 책 만들기를 비롯해 10곳의 작은도서관별로 독서문화행사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한국도서관협회가 정한 도서관주간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며 4월 23일은 1995년 유네스코가 독서출판을 장려키 위해 지정한 세계 책의 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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