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행사에는 대림1동 부녀회원 100여명이 참석해 지역 농산물 시식과 시설 견학을 했으며 고대면 황토권역의 농산물인 쌀, 우렁이, 딸기 등을 구입해 농산물 판로 개척에 도움을 주고 도농 상생협력을 위해 대호호 주변 환경정화 활동과 봄맞이 축제한마당 행사 등 뜻깊은 행사를 개최했다.
황토권역센터 허석 운영위원장은 “대림1동 부녀회가 자매결연지 방문해 주신데 감사드리며 우리 농산물을 구매 해주시고 농촌지역에 어려움을 공유하는 계기가 된 것 같으며 더욱 활발히 교류하고 협력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한편 고대면주민자치회는 지난 3월 9일 영등포구 대림1동주민자치위원회와 자매결연을 맺고 양 자치위원회뿐만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 교류키로 하고 이번 대림1동부녀회의 봄맞이 방문 외에도 4월 20일 대림1동 지역총회협의회 방문, 농번기에는 대림1동주민자치위원회의 농촌일손돕기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