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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2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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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송산면에서 지난해 수확한 감자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한 유호근 씨와 최충묵 씨의 사연이 훈훈함을 더하고 있다.

 

송산면에 따르면 유호근 씨는 1일 160만원 상당의 감자 5㎏ 100박스를 기부했으며 최충묵 씨는 155만원 상당의 감자 10㎏ 50박스를 송산농협에 기부했다.


이들이 기부한 감자는 송산면 내 어려운 이웃과 복지기관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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