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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2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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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훈련생 8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종합복지타운 대강당에서 개강식을 갖고 2019년 직업교육 훈련에 본격 돌입했다.

 

센터는 올해 융합코딩지도사 양성과정과 오피스멀티 실무자 양성과정, 단체급식조리 전문가 과정, 기업회계사무원 양성과정 등 모두 4개 과정의 직업교육훈련을 진행한다.


특히 센터는 취업을 희망하는 경력단절 여성 80명을 대상으로 업무에 도움이 되는 기본 소양교육을 비롯해 실무 중심의 교육과 자격증 취득을 지원해 원하는 직장에 취업할 수 있도록 적극 도울 계획이다.


또 교육 수료 후에도 지속적인 취업상담과 알선을 제공하고 취업 후 사후관리 서비스를 지원해 직장생활에 성공적으로 적응할 수 있도록 도울 예정이다.


센터 관계자는 “이번 직업훈련과정은 전액 국비지원으로 진행되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언제든지 센터에 오셔서 상담을 받아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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