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나눔은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중소기업인 (주)시원시스템이 제39회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에 대한 잘못된 시선과 편견 해소와 참다운 관심(이해)을 제고코자 복지재단과 함께 계획돼 전달됐다.
전달식에 참석한 천정순 대표이사는 “장애는 단순히 개인이 극복해야 할 대상이 아닌 사회가 책임지고 안전망을 구축해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대상이며 시 출연기관인 복지재단과 공감과 나눔을 주제로 사회적 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복지재단은 후원처인 (주)시원시스템의 기탁 의사를 최대한 반영해 해당 후원금을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장애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비용으로 전액 사용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