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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22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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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인천에서 재인당진시민회와 정담회를 갖고 고향 발전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정담회에는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당진지역 14개 읍면동장과 이재욱 재인당진시민회장, 재인당진시민회의 12개 읍면동회장 등 모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시와 향우회간 교류 협력 활성화 방안과 시정발전을 위한 건의사항 등 여러 진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 시장은 “고향 발전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는 재인당진시민회에 감사 드리며 고향 당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변함없는 관심과 협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재인당진시민회는 매년 당진지역 14명의 학생에게 장학금을 수여하고 각종 시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고향 사랑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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