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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18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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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오는 21일 송산면을 시작으로 내달 중순까지 지역 내 모든 마을을 대상으로 제1차 찾아가는 농업인 현장교육을 실시한다.

 

농업인이 영농 초기에 꼭 실천해야 할 사항을 중심으로 현장애로기술을 해결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한 이번 현장교육은 읍면동 농업인상담소장이 관할 지역을 순회하며 진행할 계획이다.


특히 이번 현장교육은 농작물의 초기 관리요령과 벼, 채소류, 과수류 등의 생육단계에 맞는 핵심기술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 장소는 각 마을의 경로당이나 마을회관 등 농업인들이 모이기 쉬운 곳을 적극 활용하며 교육방식도 단순강의에서 벗어나 농업인들이 함께 모여 묻고 답하는 토의방식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센터 관계자는 "영농정보 외에도 시에서 추진하는 각종 농정시책 소개와 안전농산물 생산을 위한 농약허용물질목록 관리제도에 대한 홍보도 병행할 계획이며 현장 밀착형 교육으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해결함으로 농업인들의 소득 증대와 삶의 질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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