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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3-05 07:2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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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농업기술센터는 도시민들의 주 5일제 근무확대로 건전한 여가시간활용과 주민 간 지역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고 친환경적이고 안전한 농산물에 대한 중요성 인식 제고를 목적으로 주말농장을 운영한다.

 

염치읍 한남프레시앙 아파트단지 주변 등 10개소 3만2754㎡에 1500여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될 예정으로 오는 4월경 개장과 함께 농작물 재배기술과 운영에 대한 교육 후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신청기간은 3월 15일부터 20일까지 인터넷 70%와 방문접수 30%이며 방문접수는 근무일에 한해 받으며 회원별 면적은 16㎡내외 규모로 1가족 1구획을 원칙으로 선착순 접수해 무상분양 하며 주말농장 가족으로 선정된 시민은 상추, 고추, 토마토 등 일년생 작물을 본인의 의사에 따라 재배하면 된다.

 

주말농장 담당자는 “친환경도시텃밭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비닐사용을 자제하는 등 많은 협조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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