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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3-05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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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민외국어과정 개강식을 갖고 본격적인 글로벌 시민 양성에 나섰다.

 

올해 8년째를 맞이한 시민외국어과정은 2012년 중국어와 일본어 2개 강좌 32명 수료생을 시작으로 그 동안 학습자들의 뜨거운 열의와 관심 속에 강좌시간과 학습인원 등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왔다.

 

2019년은 주 야간반과 기초, 심화, 회화 과정 등 총15개 강좌가 개설돼 307명의 학습자를 대상으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여성의전당에서 운영하던 영어 회화과정을 당진시평생학습관에서 통합 운영해 모든 외국어 과정의 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진행된 개강식에는 강사와 학습자 등 60여명이 참석했으며 기념촬영과 학습자 오리엔테이션에 이어 신뢰사회 신뢰국가라는 주제로 글로벌 시민교육 특강도 진행됐다.


한편 올해 시민외국어과정은 개강식을 시작으로 12월까지 약10개월 간 운영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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