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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27 22: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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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국식품안전관리인증원은 당진에 위치한 해나루한돈축산영농조합법인에서 안전관리통합인증 적용에 대한 인증서 증정식을 진행했다.

 

안전관리통합인증제란 가축의 사육, 축산물의 처리, 가공, 유통과 판매 등에 참여하는 모든 농장과 작업장, 업소가 각 단계마다 안전관리인증기준(HACCP)을 준수하고 있는 경영체에 인증하는 제도로 HACCP 이력추적제라 할 수 있다.


이날 안전관리통합인증서 증정식에는 HACCP인증원 김영수 대전지원장과 해나루한돈 남청현 대표이사 등 양 기관 관계자 15명이 참석했다.


해나루한돈축산영농조합법인은 해나루한돈 브랜드로 소비자를 만나고 있으며 이번 안전관리통합인증 적용을 위해 농장 4개, 도축장 1개, 식육포장처리장 2개, 식육가공장 1개, 식육판매장 1개, 식육즉석판매가공장 1개까지 전 단계에 HACCP을 인증받았다.

 

지난 1월 17일 HACCP 황금마크를 획득하고 이날 공식적으로 인증서와 통합인증 경영체 현판을 전달받았다.

 

해나루한돈 남청현 대표는 “소비자에게 안전한 축산물을 공급한다는 일념으로 HACCP은 물론 안전관리통합인증까지 인증받았으며 이번 통합인증 획득을 계기로 더 많은 조합원들이 HACCP을 인증받도록 노력하는 등 소비자가 믿고 선택해 드실 수 있도록 더욱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수 대전지원장은 “기존의 HACCP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제도인 안전관리통합인증 획득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안전관리통합인증 획득 뿐만 아니라 지속적인 사후관리가 매우 중요하며 소비자에게 최고의 축산물을 공급한다는 자부심으로 통합인증 운영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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