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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2-14 19: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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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청년센터 나래에서 청년들의 소통과 힐링을 위한 나래시네마를 이달부터 운영 중에 있어 청년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나래시네마는 청년들에게 감정의 휴식처가 되고 영화를 통해 청년들이 가치관을 성장시킬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운영되며 청년은 물론 가족들과 함께 관람할 수 있다.


나래시네마는 매월 첫째~셋째 주 수요일 저녁 7시와 넷째 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청년센터 커뮤니티 홀에서 상영된다.


영화는 매월 주제를 선정해 상영되며 특히 토요일에 상영되는 영화는 아이들과 온가족이 함께할수 있는 영화가 상영될 예정이다.


2월 나래시네마의 주제는 첫사랑 이야기며 상영 영화 등 자세한 내용은 당진시 공식블로그와 청년센터 나래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의 지친 일상에 산소같은 힐링의 자리로 나래시네마를 운영키로 했으며 더 많은 청년을 위한 자리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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