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내달부터 운영 예정인 시민외국어 중국어, 일본어, 영어 과정의 학습자를 모집한다.
당진시평생학습관에서 운영되는 시민외국어 과정은 중국어와 일본어, 영어 각 과정별로 1년 과정으로 단계별로 운영된다.
특히 올해는 여성의전당에서 운영하던 영어과정을 평생학습관에서 통합 운영하게 됨에 따라 회화반 개설 등 시민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해 주, 야간, 주말반 등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기초과정 외에도 생활 등에 필요한 실용회화 등 어학능력 향상을 위한 회화과정을 확대했다.
운영 과정은 중국어 기초, 심화, 회화과정 주, 야간, 일본어 기초, 심화, 회화과정 주, 야간, 영어 회화과정 주, 야간, 주말 등 총15개며 과정별 모집인원은 20명이며 당진시민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교재와 재료비를 제외한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모집기간은 오는 21일까지로 기간 내에 평생학습관에 방문해 신청커나 이메일로도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