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며칠 앞두고 한전산업개발(주)당진사업처는 노동조합과 함께 더 큰 사랑 더 큰 나눔을 주제로 당진에 따뜻한 온기를 불어 넣으며 더불어 행복한 설 명절을 준비하고 있다.
한전산업의 이번 사회공헌은 겨울철 난방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변 이웃을 돌아보고 2019년 새해 노사 간 화합과 소통을 통해 건강한 기업문화를 조성해 나갈 목적으로 임직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당진시 석문, 정미, 우강면, 합덕읍에 거주하는 8가정에 250만원 상당의 연탄을 전달했다.
특히 한전산업의 이번 활동은 지역 내 민관 사례관리 전문기관인 행정복지센터와 사회복지시설로부터 지원가정을 추천 받았다는 점과 겨울철 에너지 소외계층이 당면한 사회문제에 능동적으로 대응했다는 측면에서 지역사회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한전산업은 지난해 시 출연기관인 당진시복지재단과 함께 지역의 특성과 지역민의 욕구를 반영한 다양한 사회공헌 수시모집 전형료와 저소득가정 청소년 결연후원, 혹서기 냉방용품, 저소득가정 주거환경, 김장봉사를 펼치며 지역사회와 따뜻한 동행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