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도뜰양돈영농조합법인은 황금돼지 해를 맞아 당진시복지재단을 통해 당진시 저소득취약계층 가정에 돈육 500kg을 기탁하며 따뜻한 새해를 시작했다.
도뜰은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매년 새해 저소득취약계층에 돈육 기부를 진행하며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이번 돈육 기부는 유재던 대표와 이관후 이사를 필두로 도뜰 직원과 함께 당진시청 광장에서 진행됐으며 전달식 이후 직원들이 직접 관내 사회복지시설과 단체 11곳에 배분을 진행하며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을 마무리했다.
전달식에 참여한 도뜰 관계자는 "2019년 황금돼지 해를 맞아 더욱 의미있는 나눔이 된 거 같으며 이번 나눔을 통해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하고 배부르게 한해를 시작하면 좋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