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19-01-01 13:20:12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한해를 마무리하고 새해가 시작되는 12월 31일과 1월 1일 이틀 간 서해의 일몰과 일출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이 관광객들로 북적였다.

 

관광객들은 올해 처음 조성돼 웅장한 모습을 드러낸 상징조형물 새빛왜목을 배경으로 사진도 찍으면서 한해의 소망을 기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16466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