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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7 19:4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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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이용후생의 인문도시 당진시는 한서대학교와 함께 2019년 당진의 고고학과 관방유적 관련 강좌를 새롭게 시작한다.

 

2019년 1월 10일 개강하는 이번 강좌는 4월 11일까지 3개월 간 매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당진시민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된다.


구체적인 강좌내용은 당진고고학의 이용후생, 신석기시대 당진의 이용후생, 청동시기대 당진의 이용후생, 백제시대 당진의 이용후생, 고려 통일시대 당진의 이용후생, 조선시대 당진의 이용후생, 당진의 관방유적 개관, 당진의 읍성과 이용후생, 당진의 산성과 이용후생, 당진의 목장성과 이용후생, 당진의 조창과 이용후생, 당진의 봉수와 이용후생으로 구성했다.


이번 강좌는 구성에서 보듯이 전국의 문화재 관련 대학교수들은 물론 현장에 속하는 박물관 소속 연구자들이 당진지역의 고고학과 관방 유적지를 시대별과 유형별로 이용후생적 관점에서 강의하는 특별강좌로 꾸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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