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사랑모임은 크리스마스를 맞아 합덕읍 관내 위기가구를 위해 긴급생계비 100만원을 기탁했다.
또 합덕서야고등학교는 학생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활용해 연탄 270장을 어려운 가구에 직접 배달했다.
또 합덕읍 덕곡리에 거주하는 장인계 씨는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사랑의 쌀을 매년 연말 기탁해오고 있으며 올해도 합덕읍을 방문해 250만원 상당의 백미 20포를 기탁해 훈훈함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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