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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12-21 18:4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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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항만관광공사는 지난 7월과 8월 사이에 당진시 관내에 있는 해수욕장 안전관리 대행 사업을 했다.

 

해수욕장 안전관리가 지자체로 이관됨에 따라 당진시는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키위해 당진항만관광공사에 대행 사업을 위탁 지난여름 단 한건의 안전사고 없이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대행 업무 위탁을 위해 평소 MOU와 친밀히 교류를 맺고 있는 인근 세한대학교 레저학과 김영주교수와 학생들과 산학인턴쉽 체결을 통해 수상안전요원과 동력수상레저면허 자격증을 소지한 안전관리 요원들을 구성하고 체계적이고 안정적인 관리를 위해 관리자격인 팀장급 직원을 상주 파견했다.

 

당진시장으로부터 해수욕장안전관리자로 위촉받아 48일간 해수욕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으며 평택해양경찰서와 해병대전우회 등 민관이 상호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안전사고 없이 대행 사업을 종료했다.     

 

이에 따른 평소 해양경찰에 대한 이해와 관심으로 적극 협조해 왔으며 해수욕장 안전관리 업무에 기여한 공로로 안전관리자로 상주파견 근무를 했던 전원철 팀장이 중부지방해양경찰청장으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

 

당진항만관광공사는 해양관광 미래산업 기반 구축과 해양 레저 문화 저변확대와 안전하고 건전하며 질서 있는 해수욕장 조기 조성 정착을 위한 초석을 마련해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와 해양 문화관광 미래가치를 창출하는 선도적인 지방공사로 자리매김 하고 있다.

 

당진항만관광공사 관계자는 "해양 항만에 대한 성장 동력을 갖춘 활기찬 지방공사 구현에 더욱 노력하고 발전시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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